22.11.21 신촌
- 저축의 목적은 투자할 목돈을 만드는 것.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킬 자산을 찾는게 중요'
대출도 마찬가지, 인플레이션시 유리한 담보 대출(주담대)가 좋은 대출
전세자금대출, 할부, 리스, 신용대의 경우 인플레이션 발생시 자산이 감소.
- 본인의 자산, 부채 자본을 달러로 환산해보자. 달러로 표기된 금액이 진짜 돈을 의미한다.
- 1년에 최소 2번은 본인의 자산, 부채, 자본을 계산해서 정리해볼 것.
(자산 중 부동산은 실제 팔 수 있는 금액으로 산정하여 계산)
- 투자 목적은 시세 차익보다는 현금 income (cashflow)을 증가시키는 것. (제대로 된 portfolio)
투자 수익률의 성패 기준은 '미국채 10년물 금리'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 세계 자산시장 수익률의 기준. 해당 금리보다 수익률이 낮다면 투자를 재고해봐야.
- 은행이 여신에 집중 할 때가 투자 적기, 2023년은 지금은 은행이 그렇지 않다.
- GDP (Y = C + I + G)
한국은 C (개인소비)의 비중이 50%, 그 중에서도 주택과 자동차 비중이 높다.
GDP, 세수를 올리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집에 대한 수요를 이끌어 내고자 노력할 것.
- 늘 그렇듯, 전세가는 매매가의 선행지수. 2023년 하반기에 전세 갭투 물건들이 터진다면 그 때가 기회일 수도.
(2023년 3월, 아직 경매관련 규제는 풀지 않았다.)
- 부동산시장은 경기후행
(금리인하시작은 불경기를 의미, 오히려 금리인하 직후가 부동산 시장에는 위기일수도)
- 서울 낙후된 지역을 잘 살펴보자. (연신내 / 불광 / 창동 / 상계)
* 부동산의 개발 공식
1. 거점개발(일자리)
2. 상권개발
3. 배후주거지 개발
예시) 마곡, 엠밸리 + 방화뉴타운 / DMC + 상암
- 파주, 의정부, 동탄, 송도가 오르면 끝물 (상급지는 상승기가 길고, 하급지는 상승기가 짧다.)
물건의 가격 > 가치 → 투자
물건의 가격 = 가치 → 소비
물건의 가격 < 가치 → 낭비
* 낭비를 줄이고 투자를 늘려나가야 한다. 투자를 하기 전에 경제 공부는 필수
(경제공부란 이론이나 제도를 공부하기 보다는 경제 사건들이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인과관계를 갖는지 파악하는 것)
* 미국은 금융업이 주산업이므로 강달러(미국으로 돈이 모이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IT버블 시기가 지금과 비슷하다. IT버블 시기에 모인 돈은 BRICS로 모였다가 리먼사태때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었다.
(최근 tech 주들이 올랐고, 미국에 돈이 모이고 있다. 다시 BRICS와 같은 신흥국으로 돈이 모일 것인지?)
최종 노년 대비 Portfolio는 아래와 같다.
배당금 + 주택연금 + 노령연금 + 퇴직연금
퇴직연금(연금저축펀드, IRP에 대해서는 추후 정리해보기로)
* 임대사업자의 장점 -> 비용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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